영화 "불신지옥"을 보고



 * 신촌에서 Ran이와 관람함

 * 짧은 3줄 평가

 음산한 느낌도 매우 좋았고 구성도 괜찮음, 배우들의 전반적인 연기도 괜찮았다고 생각함. 

 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 좀 클래식한 감이 있지만 전체적인 베이스가 좋기 때문에 유치하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음 

 특별한 반전이 없고 피튀기는 장면이 적다. 그렇지만 제대로 미친 사람과 귀신의 조합이 더 공포스러울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. 

 P.S 누군가가 종교에 미치면 어떻게 해야할까...?




by ranandyun | 2010/01/28 01:01 | 영화,연극,뮤지컬등을 보고 | 트랙백 | 덧글(0)

영화 "싱글즈"를 관람하고



 * Ran이와 일산 CGV에서 관람함

 * 짧은 3줄 평가

  문제가 여러개라 쉴틈없이 줄줄 풀어나간다고 해야할까? 그래서 루즈하지 않았음.

  근데 좀 임팩트가 약하다고 해야되나. 선물바구니는 많은데 다 고만고만한 느낌이랄까.

  재칼? 조폭 연기 아주 괜찮았다고 생각함. 근데 난 세븐데이즈가 더 좋았다고 생각해~

by ranandyun | 2009/12/06 23:17 | 영화,연극,뮤지컬등을 보고 | 트랙백 | 덧글(2)

뮤지컬 "싱글즈"를 관람하고


 * Ran이와 PMC자유극장에서 관람

 * 짧은 3줄 평가

 역시 원작이 괜찮으니까 일단, 자연스럽게 중간중간 터져주는 웃음에서 좋았음.

 노래는 뭐 그냥저냥 괜찮았던듯? 마지막에 남녀주인공 두쌍이 나와서 노래 부른것은 좋았음( 물론 개인적 취향일지도... )

 그런데 마지막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마무리는 도대체 뭐임? 화이팅을 하자고 꼭 대놓고 얘기해야하나?

 P.S 에프터 서비스는 제대로 해주는 듯. 마지막에 노래 바꿔서 불러주는 것은 무척 성의있었음.

      

by ranandyun | 2009/11/21 01:18 | 영화,연극,뮤지컬등을 보고 | 트랙백 | 덧글(0)

영화 "청담보살"을 관람하고

 * Ran이와 시사회 당첨되어서 본 영화

 * 짧은 3줄 평가

 임창정의 찌질한 연기는 정말 감동적이었음, 계란말이를 먹는 장면은 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듯.

 박예진&임창정 조합이 그렇게 어울려 보이지는 않았음... 아니면 로맨스가 좀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...??

 원래 로맨틱 코미디가 그렇다지만 마지막에 손발이 오글오글한 장면은 결국 피할 수 없는 듯?? 

  P.S 서영희는 코를 너무 세운듯... 가끔씩 부담스러웠음

 

 


by ranandyun | 2009/11/10 01:21 | 영화,연극,뮤지컬등을 보고 | 트랙백 | 덧글(0)

연극 "도살장의 시간"을 관람하고


 * Ran이와 예술의 전당에서 관람한 연극

 * 짧은 3줄 평가

 일단 기대했던 것보다 무대가 괜찮아서 점수를 따고 들어감... 나도 알고보면 무대지상주의자??

 그런데 초,중반부까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잘... 좀 더 친절할 수는 없나요..??

 천편의 과거가 드러난 이후에 조금 이해가 되기 시작..?? 근데 심오한 의미(소설은 인문학의 종말이 뭐??)는 잘 모르겠던데...

 P.S 내가 안무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.. 안무가 왜 이리 길어??










by ranandyun | 2009/11/09 00:37 | 영화,연극,뮤지컬등을 보고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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