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1월 28일
영화 "불신지옥"을 보고

* 신촌에서 Ran이와 관람함
* 짧은 3줄 평가
음산한 느낌도 매우 좋았고 구성도 괜찮음, 배우들의 전반적인 연기도 괜찮았다고 생각함.
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 좀 클래식한 감이 있지만 전체적인 베이스가 좋기 때문에 유치하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음
특별한 반전이 없고 피튀기는 장면이 적다. 그렇지만 제대로 미친 사람과 귀신의 조합이 더 공포스러울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.
P.S 누군가가 종교에 미치면 어떻게 해야할까...?
# by | 2010/01/28 01:01 | 영화,연극,뮤지컬등을 보고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